대규모 홍수로 3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던 아프가니스탄에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최소 50명이 사망했다.
(사진=AFP) 18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프간 서부 고르주 지역에서 전날부터 이어진 폭우로 홍수가 발생, 주택 2000채가 완전 파손되는 등 피해를 키우고 있다.
앞서 아프간에선 지난 10일부터 북부 바글란주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발생 315명이 사망하고 1600명 이상이 부상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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