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바꿔치기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트롯 가수 김호중의 음주 정황을 뒷받침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가 결국 나왔습니다.
2024년 5월 18일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국과수로부터 김호중이 사고 전 술을 마신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소변 감정 결과를 받았습니다.
김호중은 사고 당일 유흥주점을 방문하기 전 일행과 함께 한 음식점에서 소주를 곁들인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김호중의 술자리 동석자와 주점 직원으로부터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본 것 같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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