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첫째 딸 리원이의 돌잔치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34회에서는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를 비롯해 폴란드 출신 프셰므, 스페인에서 온 라라가 출연했다.
이혜원은 방송에서 딸 리원이의 돌잡이 기억을 소환하며 "처음에 연필을 잡았지만 (안정환이) 마음에 안 든다고 다시 하라고 했다"며 "결국 돈 쪽으로 유인해 돌잡이에 성공해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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