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7시30분 방송 예정인 '놀라운 토요일'(놀토)에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지젤·윈터·닝닝 등이 받아쓰기부터 간식 게임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지젤은 승부욕은 없지만 운 덕분에 게임에 이긴 적이 있다며 고백한다.
이에 '놀토' 멤버들은 "승부욕은 있는데 운이 없는 것보다 낫다"며 한해를 바라봐 웃으믈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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