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음주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파악한 김호중의 음주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18일 중앙일보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김호중이 지난 9일 오후 사고를 내기 전 유흥주점 방문에 앞서 일행과 함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주류를 곁들인 식사를 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김호중 일행은 1시간 30여분 뒤인 오후 7시 30분쯤 식사를 마치고 나갔고, 이후 차로 8분여 거리 떨어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 들른 김호중은 오후 10시 50분 경 이 유흥주점에서 나와 대리기사를 불러 강남구 자택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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