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사건 당일 행적을 추적하면서 그의 음주 정황을 잇따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호중이 지난 9일 오후 사고를 내기 전, 유흥주점 방문에 앞서 일행과 함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주류를 곁들인 식사를 한 사실을 파악했다.
김호중은 이날 오후 6시쯤 일행 6명과 차량 3대를 나눠타고 이 음식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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