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7일 개인 유튜브 채널 ‘고현정’을 통해 ‘고현정 브이로그2’ 영상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제가 인스타(그램)에 빠졌다기보다는 시간을 조각조각 쓰는 거 같아서 참 좋은 기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달 24일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SNS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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