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프랑스가 제안한 ‘올림픽 휴전’에 대해 “러시아에만 유리하다”며 거부했다.
그는 “러시아가 올림픽 휴전 기간을 이용해 군대를 우크라이나 영토로 끌고 들어오지 않을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느냐”며 “우리는 푸틴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7월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 기간에 휴전할 것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공동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