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충북교육문화원 음악과 미술이 함께하는 주말 기획공연 포스터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지선호)은 18일 오전, 음악과 미술을 주제로 한 다목적홀(소공연장)의 기획공연 '음(音)미(美)하는 콘서트'를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열었다.
5월 공연 '헨델과 루벤스, 화려한 만남'은 음악의 어머니라 불리는 헨델과 북유럽(플랑드르)를 대표하는 화가 루벤스의 공통점인 바로크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성악가의 오페라 곡과 미술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이다.
2024년 4주년이 된 '음미하는 콘서트'는 음악과 미술을 주제로 주말에 소극장에서 진행하는 교육문화원 자체 기획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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