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법적 분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탄원서(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다섯 멤버는 전날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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