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상황실에 전기가 끊기면서 119 신고가 몇분간 먹통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정전은 18일 오전 10시 25분부터 4분가량 이어졌다.
정전 4분 뒤인 10시 29분께부터 신고 접수는 정상화됐으나 신고 내용 전달 시스템 장애로 직원들이 내용을 일일이 받아 적은 뒤 해당 지역 119구조대 등에 전파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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