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홍예지와 김민규의 혼례식을 초토화시키는 ‘혼례식 난입 현장’으로 긴박감을 선사한다.
극 중 이건이 도성대군의 세자책봉식이자 최명윤과의 혼례식이 있는 궐에 뛰어든다.
최명윤은 놀란 것도 잠시, 체포됐다고 들었던 이건의 건강한 모습에 아련한 눈빛을 띄우고, 민수련과 최상록은 예상치 못했던 이건의 귀환에 기겁과 경악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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