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회에서는 고명지(조윤희 분)에게 심장을 주고 사망한 줄 알았던 양진모(윤종훈)가 다시 등장해 매튜 리(엄기준)의 발목을 잡았다.
한모네는 매튜 리가 모든 것을 알아차렸다는 것을 알게됐고, 강기탁에게 상황을 보고했다.
민도혁에 이어 죽은줄 알았던 양진모까지 등장해 매튜 리를 당황시키며 그의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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