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득한 진주시…매주 토요일 '남강 별밤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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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가득한 진주시…매주 토요일 '남강 별밤 피크닉'

경남 진주시는 오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밤 버스킹 공연을 여는 '남강 별밤 피크닉'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진주 남강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로컬푸드 간식, 버스킹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이다.

참가 신청은 시 야간관광 인스타그램(_night_jinju)에 게시된 링크에 접속해 신청서 작성 후 신청비 1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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