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225회에 출연 예정이던 김호중이 편집된 가운데, 김재중이 226회 출연을 예고했다.
이날 VCR에는 '요리엘리트' 강율, '자기관리 끝판왕' 진서연, '어남선생' 류수영의 레시피가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편스토랑'에서는 김호중의 출연분량을 최대한 편집, 또한 이날 출시 에정이던 우승 메뉴도 출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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