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치고 70m 더 내달린 운전자… 뺑소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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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치고 70m 더 내달린 운전자… 뺑소니 아니다?

초등학생 여아를 친 운전자가 사고 직후 가속해 아이를 역과하면서 크게 다쳤다.

초등학교 2학년 딸을 키우고 있다는 글쓴이 A씨는 "아이가 지난달 17일 오전 8시29분쯤 학교 근처에서 사고를 당했다"며 사고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이 머리를 여는 큰 수술까지 했는데도 중상해가 아니고 보험을 들어놨기에 처벌받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며 "수술실서 나온 아이를 보며 가슴이 찢어진다는 말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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