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남쪽 이웃인 과테말라와 정상회담을 하고, 이주민 문제에 공동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70) 멕시코 대통령과 베르나르도 아레발로(65) 과테말라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경 도시인 치아파스주(州) 타파출라에서 처음 대좌하고, 국경 안보·철도 산업·이주민·개발 협력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양국 외교부가 밝혔다.
멕시코 치아파스·캄페체와 과테말라 페텐 등은 현재 국경으로 갈라졌지만, 모두 옛 마야 문명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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