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파묘 김고은이 영화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지만 '파묘'를 통해 현장에서 연기하고 있음에 더 감사함을 느꼈다"며 "20대부터 지금까지 가장 가깝고 옆에서 함께 해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백진경 영원히 사랑하고… '파묘' 함께해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애써 눈물을 참으며 수상 소감을 마쳤다.
이후 김고은이 직접 언급한 백진경 정체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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