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이 17일(현지시간) 성모 발현과 같은 초자연적 현상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이전 규정에선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해 선언, 부정, 심사중 등 3가지 판단 등급밖에 없었다.
성모 발현이란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초자연적 현상을 말하며 가톨릭교회는 세계 여러 곳에서 나타난 성모 발현을 인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