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변방'…문재인, 재임 중 '외교 파탄' 돌아본 회고록 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냥 변방'…문재인, 재임 중 '외교 파탄' 돌아본 회고록 출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 중 초래했던 '외교 파탄'을 돌아본 회고록이 출간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7일 공개한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통해 2017년 5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재임 5년간 있었던 남북정상회담 등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한 소회를 최종건 연세대 교수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회고했다.

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내용은 지난 2018년 4월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이 약 30분간 도보다리를 산책하며 나눴던 대화 내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