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연금 개혁을 통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담보하고 22대 국회에게 인구 문제의 경각심을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좌장을 맡은 나경원 당선인은 개회사를 통해 21대 국회에서 연금 개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연금의 신뢰성을 높여야 하는만큼 저출산과 국민연금을 함께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민연금에서도 출산크레딧을 출산·육아 크레딧으로 확장하고 기존 1년이 아니라 10년 정도로 혜택기간을 늘린다면 국민이 체감할 만한 연금수급액이 될 것”이라며 이처럼 파격적 인센티브를 통해 “아이가 부채가 되는 것이 아닌 축복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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