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세포를 ‘스냅샷’ 찍듯 관찰하는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초저온 전자현미경(Cryo-EM)이 분야 연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비로 평가됐다.
IBS 리서치솔루션센터 이미징분석자원 시설에는 Cryo-EM을 비롯해 고성능 현미경 9대와 유세포분석기(세포의 특징을 측정하는 장비) 등이 운영되고 있다.
2020년 출범한 IBS 리서치솔루션센터는 이미징분석자원, 초고성능컴퓨팅자원, 실험동물자원 등 3개 연구시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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