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중학교(교장 이우열) 2학년 오환빈 학생이 14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육상 트랙 멀리뛰기 금메달과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우열 교장은 “평소에 오환빈 학생이 육상부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번에 자신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여 빛나는 결과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앞으로도 장애 학생이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오환빈 학생은 2023년 충청남도 체육대회에서도 멀리뛰기와 100m 부분에서 금메달 2개로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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