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일했는데 건물 없어" 이순재, 스타병 걸린 후배 '상습 지각'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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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일했는데 건물 없어" 이순재, 스타병 걸린 후배 '상습 지각' 쓴소리

지난 7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연극 '리어왕' 한 장면을 즉석에서 열연해 후배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던 이순재는 "2023년에 리어왕을 몇 달 동안 계속해서 공연했다.그러니까 체중이 한 10kg 빠지더라.공연 중 침도 맞았다"라며 체력의 한계를 고백했다.

평생을 했는데 2층짜리 빌딩 하나 없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순재 는 " 스타와 배우는 의식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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