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차익, 장윤정이 판 '나인원한남' 매수자는 30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0억 차익, 장윤정이 판 '나인원한남' 매수자는 30대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120억원에 서울 용산구 고급주택 '나인원한남'을 매각해 올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 부부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약 7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장씨 부부에게 이 아파트를 사들인 새 소유자는 1989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