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120억원에 서울 용산구 고급주택 '나인원한남'을 매각해 올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 부부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약 7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장씨 부부에게 이 아파트를 사들인 새 소유자는 1989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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