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손상…상태 좋지 않아" ‘축구여신’ 곽민선 아나, 축포에 맞아 심각한 눈 부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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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손상…상태 좋지 않아" ‘축구여신’ 곽민선 아나, 축포에 맞아 심각한 눈 부상 당했다

16일 곽 아나운서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곽민선이 최근 행사에서 축포를 맞고 시력 손상이 심각한 상태"라며 "눈과 안면부 전반의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상태가 좋지 않다.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송민규와 '열애설' 곽 아나운서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

한편, 곽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송민규(24·전북 현대)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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