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27년 '최파타' 하차 눈물…"때가 왔다" 이유 뭐길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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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27년 '최파타' 하차 눈물…"때가 왔다" 이유 뭐길래 [종합]

1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DJ 최화정이 돌연 하차소식을 전해 청취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최파타'하면서 잘 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지영 PD님도 마침 와주셨고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고 '최파타'를 (하차하게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최파타’를 마무리하는 오는 20일(월)부터 6월 2일(일)까지의 2주간은 ‘최파타 패밀리 위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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