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을 진행하고 있는 DJ 최화정이 오는 6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최화정은 17일 방송에서 "27년간 진행한 '최파타'를 이번 달 말까지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알지 못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더불어 주영훈, 송은이, 홍진경, 김숙, 성시경, 하정우, 박성훈 등 최화정 DJ와 뜻깊은 인연을 가진 게스트도 참여해 '최화정의 파워타임' 마무리 방송을 빛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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