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내홍에 심경…"한 사람의 악의가 시스템 훼손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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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내홍에 심경…"한 사람의 악의가 시스템 훼손해선 안 돼"

방 의장은 탄원서를 통해 “민희진 씨의 행동에 대해 멀티 레이블의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는 것을 안다.그러나 아무리 정교한 시스템도, 철저한 계약도 인간의 악의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면서 “한 사람의 악의에 의한 행동이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만들어온 시스템을 훼손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개인의 악의와 악행이 사회 제도와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막는 것이 우리 사회 시스템의 저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민 대표 측 대리인은 “주주 간 계약상 하이브는 민 대표가 5년간 어도어의 대표이사·사내이사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어도어 주총에서 보유주식 의결권 행사를 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돼 있고, 민 대표는 해임 사유에 해당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가처분 신청 인용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민 대표 해임 안건을 다루는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는 3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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