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간 박명수·아일랜드 간 박보검…'My name is 가브리엘' 6월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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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간 박명수·아일랜드 간 박보검…'My name is 가브리엘' 6월 첫방

김태호PD와 제작사 테오(TEO)는 JTBC와 함께 오는 6월 새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연출 김태호·이태경, 이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선보인다.

박명수(태국 치앙마이), 염혜란(중국 충칭), 지창욱(멕시코 과달라하라), 박보검(아일랜드 더블린), 가비(멕시코 시티)까지 세계 각지로 향한 5인의 '가브리엘'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명수, 염혜란, 지창욱, 박보검, 가비는 "그 사회에, 그 가족에 제가 흡수가 되는 걸 느꼈다", "행복한 영화 안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다", "사랑을 충전하는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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