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4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정당지표 상대지수 134.1점을 기록하며 전국 광역단체 장 중 1위에 올랐다.
오 시장의 4월 지지확대지수는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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