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2개월 연속 '정당 지표 상대 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7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4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정당 지표 상대 지수 134.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오 시장은 3월 조사에서도 136.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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