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비인후과 학술대회서 ‘펙수클루’의 인후두 역류 치료에 대한 임상적 가치가 소개됐다.
대웅제약은 필리핀 바콜로드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학회 주최 ‘2024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중기 학술대회’ 심포지엄에서 인후두 역류(LPR) 치료를 위한 ‘펙수클루’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해 현지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에릭 박사는 “위산 역류가 인후두 역류와 관련이 있다”며 “PPI 제제가 충족시키지 못했던 인후두 역류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P-CAB 제제인 펙수클루가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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