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더 나아가 이번 폭로가 빙산의 일각이라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유리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빙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가 빙산의 일각 사진을 업로드하자, 누리꾼들은 서유리의 전 남편 폭로가 빙산의 일각이었을 뿐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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