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를 향해 김주헌이 흉기를 들이대는 순간, 홍예지가 몸을 날려 막아서는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이 공개돼 긴장감을 드높인다.
과연 숨 막히는 긴장감속 ‘최상록 흉기 난동 사건’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건은 최명윤에 의해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수호는 최상록의 아찔한 위협에도 기죽지 않는 이건의 강인한 모습을, 홍예지는 아버지의 악행에 처절해질 수밖에 없는 최명윤의 심정을, 김주헌은 벼랑 끝에 몰린 최상록의 발악을 섬세하면서도 가감 없이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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