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APOKI)가 화려한 비주얼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 컴백 기대감을 더했다.
VV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뽀키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Nu Boo(누 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국내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3D 아트로 열띤 호평을 받고 있는 아뽀키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핀터레스트 공식 계정을 버추얼 아티스트 최초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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