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100억 건물주' 등극 강남 청담동 건물의 시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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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100억 건물주' 등극 강남 청담동 건물의 시세 상승

2021년 장성규가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시세가 크게 상승했다.

전략적 위치와 건물 상세 .

현재 해당 건물에서 약 100m 거리에 있는 삼면 도로를 끼고 있는 코너 건물이 2022년 6월 평당 1억 4천만 원에 거래된 사례를 비교할 때, 장성규의 건물 시세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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