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최화정이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오는 6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고 17일 밝혔다.
SBS 최장수 DJ 최화정은 1996년 11월 14일 파워FM 개국 이후 '최파타' DJ를 맡았다.
내달 3일부터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한 달간 스페셜 DJ로 방송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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