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신원 도용해 북한 IT 기술자 취업 도운 미 여성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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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신원 도용해 북한 IT 기술자 취업 도운 미 여성 기소

미국 검찰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북한 주민들이 미국 기업의 원격 근무 일자리를 얻어 임금을 북한으로 송금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로 자국 여성을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주민인 채프먼은 미국인들의 신분을 도용해 북한 IT 노동자들이 이러한 가짜 신분으로 미국 회사에 취업해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기소장에 따르면 채프먼은 해당 IT 노동자들이 노트북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왔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기업으로부터 임금을 받는 과정도 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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