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제작진은 "최화정이 27년간 진행한 '파워타임'을 떠난다"고 밝혔다.최화정 역시 이날 라디오에서 직접 하차 소감을 전했다.
최화정은 "27년간 진행한 '최파타'를 이번 달 말까지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알지 못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최화정은 1996년 11월 14일 파워FM 개국과 함께 '최파타' DJ를 맡아 SBS 최장수 DJ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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