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개원 4주년…연구중심·환자중심 병원 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세하나병원 개원 4주년…연구중심·환자중심 병원 도약

17일 연세하나병원에서 열린 개원 4주년 기념식에서 지규열 병원장은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직원들과 환자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라며 "지금도 퇴원하고 가시는 환자들이 써준 편지와 말 한마디가 처음 의사가 됐을 때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진심은 언젠가 닿는다는 말을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연세하나병원은 더욱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 병원장은 "개원 4주년을 맞아 연구중심·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료진의 연구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환자를 위한 의료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0년 김포시 풍무동에 개원한 연세하나병원은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지규열 의학박사가 설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