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내 과수화상병 발생 과수원이 나흘 만에 11곳으로 늘었다.
도내에서는 지난 13일 충주시 동량면 소재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충주 10곳(3.8㏊), 음성 1곳(0.2㏊)으로 확산했다.
충북에서는 2020년 506곳 281㏊, 2021년 246곳 97.1㏊, 2022년 103곳 39.4㏊, 2023년 106곳 38.5㏊에서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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