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약 90분 간의 설전을 벌였다.
이날 민희진 측은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의 권리 침해를 방치하는 게 배임"이라 주장했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뉴진스를 분쟁 도구로 사용했고, 무속경영으로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있다고 주장하며 약 90분간 설전을 이어갔다.
그 과정에서 재판부는 하이브 측이 민희진 대표의 무속 경영 언급을 과도하게 이어나가자 "법리적으로 이야기하라"며 발언을 저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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