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그가 대리 운전을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채널A는 김호중이 사고가 발생한 9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귀가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김호중 명의의 차로 밝혀졌으며, 김호중은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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