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의 재계약 연장 논의가 최종 무산됐다.
앞서 케플러는 강예서와 마시로를 제외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의 7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는 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전자신문은 CJ ENM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 사이에서 활동 연장에 대한 논의가 오가며 재계약의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재계약 기간에 대한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결렬되고 말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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