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작품이 지난해에 이어 상반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는 스타 배우·감독 기용, 막강한 자본력으로 '경성크리처' 파트2, '선산', '살인자o 난감', '닭강정', '기생수: 더 그레이', '종말의 바보' 등 매달 한 작품 이상을 공개 중이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다.
1월 공개된 연상호 감독의 '선산'은 공개돼 3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글로벌10 4위, 10개 국가 톱10에 올랐지만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작품 자체가 인상 깊게 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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