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입 댔지만 음주 아냐" 김호중, 김상혁 망언 뛰어넘나 [엑: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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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 입 댔지만 음주 아냐" 김호중, 김상혁 망언 뛰어넘나 [엑:스레이]

"술잔에 입은 댔지만, 마시지는 않았다.", "술은 안 마셨지만 피곤해 대리운전을 이용했다." 가수 김호중이 희대의 망언을 했던 클릭비 김상혁과 같은 행보를 걸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채널A는 김호중이 사고 당일 유흥주점에서 휘청거리며 빠져나왔으며,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김호중의 발언에서 김상혁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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