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캄보디아와의 합동 군사훈련에서 기관총이 장착된 '로봇 개'를 선보였다.
17일 AFP통신에 따르면 중국과 캄보디아는 전날 캄보디아에서 연례 합동 군사훈련 '금룡(골든 드래건) 2024'를 시작했다.
앞서 캄보디아군은 이번 훈련이 역대 최대 규모라며 훈련 비용은 중국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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