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가 자위대원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항해 중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항상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한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0일 항해를 시작하는 해상자위대 연습함 '가시마'에 새로 통신 안테나 2기를 증설해 이런 인터넷 환경을 시험적으로 운용한다.
하지만 스타링크 연결로 자위대원은 앞으로 메일이나 소셜미디어(SNS)뿐 아니라 넷플릭스 등 동영상 사이트에도 언제나 접속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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