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서 고혈압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750만명에 이르면서 5년간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환자는 2019년 328만2천734명에서 지난해 381만8천216명으로 16.3% 늘었고, 여성 환자는 326만58명에서 364만8천380명으로 11.9% 증가했다.
최근 5년 뇌혈관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수는 2019년 21만3천244명에서 지난해 19만8천721명으로 6.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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